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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22 17:45
2015. 1.20 Australia의 눈부신 항구도시 Sydney 여행 1
 글쓴이 : 새터솔밭
조회 : 2,811  

2015. 1.20 Australia의 눈부신 항구도시 Sydney 여행  1


뉴질랜드의 남섬, 북섬을 일주하는 2주간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광활한 호주대륙의

맛보기로 아름다운 항구도시 Sydney를 2박 3일 관광하기로 하였다.

1/20일 저녁 7시에 인천을 출발하여 10시간 비행  다음날 1/21 아침 7시에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눈부시게 아름다운 Australia의 첫번째도시 Sydney에 도착한다.

 

서울은 영하의 한겨울이지만 남반구의 시드니는 한낮이 26-7도의 한여름이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예약해 놓은 Darling Harbour의  ParkRoyal Hotel까지는 A$50이다.

기사는 뱅글라대시 이민자로 유창한 영어로 트래픽시간이므로 바가지 요금이 아님을 설명한다.

환율이 900-920원이니 한화 45,000원이다. 탈만한 택시 요금이다.

 

호텔의 책크인은 오후 2시이므로 콘시엘지에 가방을 맡기고 시드니 시내 관광을 나선다.

달링하버를 가로지르는 필몬트 브리지에 1월 26일  Australia Day  (1788년  영국의 함대가

호주에 도착한, 호주의 건국기념일에 해당하는) 를 경축하는 깃발이 펄럭인다.

달링하버에서 시드니여행 기념 인증이다.

호텔 화장실에서 급하게 갈아입은 여름 옷이 공교롭게도 둘다 빨강색이다.

시드니의 명물 Opera House를 가기위해서 서큘러 키까지 페리를 탄다.

호주를 발견한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의 이름을 딴 캡틴 쿡 쿠르즈선이다.

Sydney Harbour Bridge !!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타워와 함께 시드니를 상징하는 3 대 건축물이다.

1932 년에 개통, 1149 미터.  쿠르즈에서 잡은 경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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